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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권의 주체는 국민이다 (OhmyNews 사람사는 이야기)
날짜 : 2016.11.06 조회 :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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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권의 주체는 국민이다 (OhmyNews 사람사는 이야기)
- 박 광 호 -

최순실 게이트로 빚어진 작금의 나라정세를 보면 연일 박근혜 하야를 외치며 피켓을 흔들어대는 군중들과 또는 촛불을 켜들고 현 정부 퇴진을 외치는 시위군중들을 볼 때 국민의 한사람인 필자도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자~~! 언제까지 이런 상태로 국정이 뿌리 채 흔들리고 있음을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이제 국민은 정신을 가다듬고 냉정해야합니다. 박근혜정부의 실정에 대하여는 그쯤 규탄하고 위법된 사항들에 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들의 법적 조치는 사법당국이 실행 할 것인 즉 온 국민은 정상적인 국정운영을 위하여 염려하고 합심해야 할 때입니다.
국가 발전을 위해 지금껏 노력해온 모든 행정이 위기에 놓여있고, 국가신임도는 날로 추락하고, 안보와 경제는 극도로 불안한 상태에서 왈 내 노라 하는 정치인들은 격분한 민중들과 함께 시위나하며 민심을 부추기고 국정을 더욱 혼란에 빠뜨리는 행태를 보면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마치 국권의 주체가 자기들인 양 대통령 퇴진 서명을 벌리고, 하야를 끝까지 성취 시키겠다며 촛불을 들고 함께 시위하고, 대통령은 이제 자리를 내 놓아야 한다고 외치고 다니고, 누구의 영결식장에서는 반정부 투쟁 연설이나 하고...
여당은 석고대죄 해야 할 판에 집안싸움이나 하고 있으니 참! 한심스럽습니다.
국민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권의 주체인 우리 국민이 저들의 당리당략 놀임 수에 함께 놀아나야 합니까?
어떻게든 혼란을 장기화시켜 대선의 주도권을 잡아보려는 저들의 행태를 보고만 있을 겁니까?
분명 한 건 국민은 침묵해도 모든 사태를 주시하며 나름의 판단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야권도 침묵의 민심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일말의 책임도 없는 듯 설치는 야권의 행태는 이제 멈춰야 할 것입니다. 야권도 국정 정상화에 숙고하며 여야 함께 노력하기를 온 국민은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차기 정권의 당과 대통령은 국민이 냉정히 판단하고 선택 할 것인 즉 지금은 여야를 막론하고 국론을 수습하고 국정을 정상화 하는 것에 몰두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국권의 주체는 국민이라는 것을 청치인 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며 따라서 국민은 결코 어리석지 않음을 깨달아주기 바랍니다.
이 글을 쓴 필자는 여도 야도 아닌 순수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애국의 심정으로 이 글을 올렸음을 밝혀 둡니다.
독자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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